라이프로그


푸켓도착 └2012 푸켓

2012.12.10.

푸켓도착 시간이 1시가량.
픽업서비스 요청해 놓은 상태라 대기하고 있던 차량을 타고
빠통의 빠통파라곤리조트로 이동

놀기 좋아하는 우리는
휴양보다는 번화가에서 가까운 호텔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알아본 곳이 빠통파라곤

빠통파라곤 중심가인 방라로드까지 걸어서 20분 가량이면서
숙소 주변은 아주 조용한...
길 건너면 빠통비치가 있고
풀 억세스방으로 예약해서 풀빌라 부럽지 않았다.

허니문으로 예약했더니만 이렇게 장미꽃으로 환영인사도 해 주고..ㅋ

옆쪽으로는 응접실처럼 이렇게 앉는곳도 있어서 술 한잔 하기 편했다



체크인하고 짐풀고 씻고 했더니 새벽 3시..
그러나 우린 이대로 잘 수가 없다며 싸온 소주와 안주를 주섬주섬 꺼내
5시까지 두런두런 얘기를 하면서 한잔...
체크인하면서 웰컴선물로 주는 과일1키로짜리 교환 쿠폰도 받았는데
매일 그냥 지나쳐 결국 못 받았다는....

여튼 조촐히 한잔................은 아니고 저거 두병 마신듯..ㅋㅋ
결혼식 때문에 전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이렇게 꼬박 24시간을 뜬눈으로
술까지 마시니 더이상은 피곤해서 안되겠다며
5시가 되면서 눕자마자 둘다 실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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