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야식2 └2017 북경


좀 늦은 점심으로 카오야를 먹고,
스치하이에서 맥주를 마시고 했더니 특별히 배가 고프지 않아
그냥 숙소로 돌아왔다.

씻고 얼굴에 팩 하나씩 붙이고 야식 주문.
오늘의 야식은 마라롱샤, 궁바오지딩, 새우튀김

얼굴에 팩 붙이고 맥주 한모금 했더니 그곳이 천국

당연히 큰 맥주가 내것.


난뤄구샹과 스치하이


점심 먹고 난뤄구샹으로...
양쪽을 상점으로 옛거리를 조성해 놨는데 아기자기 예쁜 물건들이 많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북경의 후통. 사람 사는 그림은 다 똑같은 모양.
제일 맘에 드는 일정이었다.

그리고 후통을 걸어 걸어 스치하이까지...
스치하이는 커다른 호수 주변으로 레스토랑, 카페, 라이브카페등이 많은 곳.

야경이 예쁜 곳이어서 환할 때 도착한 우리는 루프탑펍에 일찌감치 들어가
맥주와 칵테일을 마시며 어두워지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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