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표선해비치해변과 점심식사 └2017 제주도


오는 길에 세계 술 박람회 구경을 하고,

표선해비치해변으로 왔다.

차에서 옷을 갈아입고 바로 물속으로~

제주도에 몇번을 왔지만 여름은 처음이라,

예쁜 제주 바닷물 속으로 들어가니 너무나도 좋았다.

그런데 어른이 놀만한 깊이까지 너무 걸어간다...ㅋㅋㅋ


겨우 도착.

역시 물놀이를 하면 사진은 거의 없다.


물은 무서운데 물놀이는 아주 좋아하는 나와 남편.

요즘 수영이 배우고 싶은 생각은 굴뚝인데,

언제? 어디서?

이것을 알아보다가 포기를 하곤 한다.

표선은 바람이 많이 불어 물놀이 하고 나와서는 너무 추웠던 기억.






옷을 갈아입고 해변 주변을 돌다가 그냥 들어간 식당.

해물뚝배기와 고등어구이, 그리고 올레 한잔.

난 여행은 이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맛은 그냥 쏘쏘.

1년 하고도 몇개월이 지나 식당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꽤 컸던 곳.




세계 술 박물관 └2017 제주도


오늘은 우도 들어가는 날.

게스트하우스 입실 시간도 있고 하여,

우도에 들어가기전 술 박물관과 표선해수욕장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가기로 했다.

술박물관은 전에 배틀트립에서 나의 성시경님이 다녀와서 알게 된 곳.

술고래인 나와 남편은 여긴 꼭 가야 해를 외치고 성산항 가는 길에 있으므로

첫번째 일정으로 결정을 했다.



제주 할인앱을 깔고 보여주면 티켓이 50% 할인이였고,

들어갈때 올래 미니어처를 한병씩 준다. 득템~

개인분이 모으셨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신듯.

더 반전은 술을 전혀 못 드시는 분이라고...ㅋㅋ


관람을 하고 맨 마지막은 시음도 하고 술을 살 수도 있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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